2005년, 통신 인프라를 하나하나 구축하며 쌓아온 기술과 신뢰가 있었습니다. 그 경험으로 20년간 축적된 기술를 통해 오늘의 베라온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.
이름은 바뀌었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. 고객이 필요로 하는 순간, 가장 먼저 연결되어 있는 것 - 그것이 베라온이 20년 가까이 지켜온 약속입니다.
통신, 보안, IT 솔루션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하나로 잇는 힘, 그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Connect Today입니다.
그리고 그 신뢰를 기반으로, 베라온은 이제 다음 시대를 준비합니다. 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미래를 설계하는 것
그것이 Create Tomorrow, 베라온이 그리는 다음 20년입니다.
기술로 이어온 신뢰, 미래를 여는 베라온.
Connect Today, Create Tomorrow.
영상 · AI 원천기술이 베라온 OPSIN · LINFER로 완성됩니다.
베라온 OPSIN · LINFER로 계승
베라온은 끊김 없는 지능형 보안으로 사람과 시설의 안전을 지키고, 영상 · 물리보안 · 관제를 하나의 신뢰 체계로 통합합니다.
GPU-Free AI로 누구나 쓰는 실시간 영상분석을 실현합니다.
Fail-Over 이중화로 끊김 없는 상시 가동을 보장합니다.
영상 · 물리보안 · 관제를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합니다.